강원도청 종합민원실, '문화공간' 되다!!

그림 및 사진 전시회 통해 민원인 위한 다양한 변신으로 세심한 감성 서비스 제공으로 인기 김성수 기자l승인2019.07.31l수정2019.08.01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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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6월 개최된 '마음의 창으로 바라본 세상' 사진전(사진제공=강원도청)

[강원저널=강원도] 강원도는 종합민원실을 문화 공간화해 민원인을 위한 세심하고 감성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인기를 끌고 있다.

30일 강원도에 따르면 지난 7월부터 오는 9월까지 무더운 여름을 대비 종합민원실 공간을 이용해 ‘정열’이란 주제의 사진전을 갖고 있다.

종합민원실 관계자는 “민원실에서의 다양한 전시회를 통해 여름철 무더운 날씨로 자칫 짜증스러울 수 있는 민원인들의 마음에 안정감을 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강원도는 종합민원실에서 지난 5월 ‘행복한 우리집’을 테마로 한 유아 그림 전시회와 6월 ‘마음의 창으로 바라본 세상’ 사진전을 각각 개최했다.

 

김성수 기자  gimgij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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