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군, ‘풍년 기원 농심’ 담긴 첫 모내기

김성수 기자l승인2019.04.28l수정2019.04.28 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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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제 첫 모내기(사진제공=인제군청)

[강원저널=인제] 27일 국내 최고 청정지역 중 한 곳인 강원 인제군에서 올해 풍년을 기원하는 농심이 담긴 첫 모내기가 이뤄졌다. 이날 총 10.6ha 면적의 북면 원통8리 김대인(55)씨와 서화면 서흥2리 송준섭(51세)씨 논에서 오대벼를 이앙했다.

 

김성수 기자  gimgij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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