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천 산천어축제] 경북 김천에서 온 초등6학년, 내년 기약

김성수 기자l승인2019.01.28l수정2019.01.28 0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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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천어 첫 얼음낚시 도전에 성공하고 아빠와 함께 기뻐하는 배우리군(사진=김성수 기자)

[강원저널=화천] 얼음나라 산천어 고장 강원 화천군(군수 최문순)에서 지난 5일 개막해 23일간 일정으로 열린 ‘2019 산천어축제’가 관광객 총 184만여명의 역대 최고 흥행기록을 새로 쓰며, 27일 폐막했다. 이날 경북 김천에서 왔다는 배우리군(12, 율곡초 6학년)은 “부모님과 함께 왔다”며 “내년 부모님과 함께 다시 찾을 것”이라고 내년을 기약했다. 배군 아버지도 “내년에는 부모님을 모시고 형제 가족 20여명과 함께 올 계획”이라고 전하면서 대가족의 방문을 예고했다.

 

김성수 기자  gimgij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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