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창수 도지사 후보, 원경묵 원주시장 후보 딸과 조카 위문

“이번 사건 생명 위협하는 행위”라며 경찰의 조속한 수사를 촉구하면서 배후가 밝혀져야 할 것을 강조 김성수 기자l승인2018.06.12l수정2018.06.13 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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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창수(중앙) 도지사 후보가 뺑소니 차량사고로 병원에서 입원 치료 중인 원경묵 원주시장 후보 딸(우측)과 조카를 격려 방문해 자세한 사고 경위를 듣고 있다(사진=독자 제공)
▲ 뺑소나 차량사고를 당하기 전 밝은 모습으로 아빠와 외삼촌을 돕기 위해 늦은 밤까지 최선을 다해 유세 중인 원경묵 원주시장 후보 딸(왼쪽)과 조카(사진=강원저널 DB)

[강원저널=원주] 12일 강원 자유한국당 정창수 도지사 후보는 지난 10일 오후 11시30분경 뺑소니 차량사고로 부상을 입은 원경묵 후보의 딸과 조카가 입원한 병원을 직접 방문해 “크게 다치지 않아 천만다행”이라고 이들을 위로했다.

이에 원 후보 딸과 조카도 “유세를 위해 도내 전체를 다니시기도 바쁘실 텐데 직접 오셔서 위로해주셔서 감사하다”며 “꼭 당선되셔야 한다”면서 "파이팅"으로 정 후보를 응원했다.

정창주 도지사 후보는 “이번 사건은 생명을 위협하는 행위”라며 “경찰의 조속한 수사를 촉구한다”면서 배후가 밝혀져야 할 것을 강조했다.

 

김성수 기자  gimgij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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