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한국당, 김연식 전 태백시장 ‘중앙당 대변인’ 임명

김성수 기자l승인2018.05.11l수정2018.05.16 2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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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유한국당 중앙당 대변인으로 임명된 김연식 전 태백시장(사진=강원저널 DB)

[강원저널=정당] 지난 10일 자유한국당은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중앙당 대변인으로 강원도 언론인 출신이자 재선을 지낸 김연식(사진) 전 태백시장을 임명한 후 다음 주중 임명장을 수여할 예정이다. 김 신임 대변인은 이번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강원도당 선거대책본부위원장과 정창수 강원도지사 선거대책위원장을 동시에 맡는다.

김연식 신임 대변인은 “먼저 최고위에서 중책을 맡겨 어깨는 무겁지만 당의 입이 돼 국민들에게 당의 뜻이 정확하게 전달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특히 강원도 총괄 대변인으로서 강원도 지역 현안을 적극적으로 알리고 강원도 민심을 대변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성수 기자  gimgij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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