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백 장성광업소, 갱내 발파작업 중 사망 1명, 중상 2명

김성수 기자l승인2016.11.03l수정2016.11.03 02:07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강원저널=태백] 2일 오후 7시30분경 강원 태백시 장성동 장성광업소 갱내에서 발파작업 중 무너진 탄 더미로 인부 1명이 사망하고, 2명이 중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했다.

태백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사고로 안면열상 및 팔다리 골절상 등으로 중상을 입은 부상자들은 출동한 구조대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김모씨(57)가 사망하고, 강모씨(52)와 또 다른 김모씨(54)는 치료 중에 있다.

한편 소방당국과 경찰은 광업소 관계자 및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김성수 기자  gimgija@naver.com
<저작권자 © 강원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성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강원도 춘천시 금강로 11(소양로3가, 케이티빌딩 4층 한국캐릭터협회)  |  대표전화 : 070-8827-4202
등록번호 : 강원 아 00183   |  발행인 : 권효진  |  편집인 : 김성수  |  청소년 보호 책임자 : 김성수
Copyright © 2017 강원저널. All rights reserved. 등록일·발행연월일 : 2014.11.1